우리나라가 2년 연속으로 G7 에 초청을 받았다. 하지만 나는 이게 앞으로 마지막 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력이란 영토와 인구를 기반으로 성장을 할 수 있는 데, 우선 인구는 급감하고 있다. 그리고 캐나다나 중소급 국가이지만 압도적인 영토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우리의 언어나 문화가 전세계적으로 동시에 향유되고 있는 상태가 아니다.
즉 산업에 있어서 꽤 큰 초깃값을 버리고 시작을 할 수 밖에 없어서, 경제적으로 어쩔 수 없는 손해다. 그렇기에 작은 국가에서 시작해도 무방한 여러여러 서비스 IT업이 문화와 언어의 장벽으로 규모가 한계가 있고 이는 국가 경제력으로 이어진다.
결론으로 말하면 역사적으로 G7에 잠시 들어간 처음이자 마지막 시기이지 않나 싶다...
대한민국의 위상 - G7을 보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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