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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카트 instacart

 인스타 카트 instacart

당근마켓 인스타 카트 캐나다나 미국에 산다면 익숙한 어플이다. 굳이 한국에서 비교하자면 장봐주기 어플인데, 마켓컬리나 배민 B마트, 쿠팡프레쉬랑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럼 딱 감이 잡히는데 적당한 양의 살 것을 사다주는 서비스라 보면 되겠다. 미국은 특히나 큰 마트가 발달되어있다.

우리나라 처럼 걸어가면 편의점이 널린 형태가 아니다 보니 큰 마트에서 한번에 많이 사와야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마트에서 많이 사와도 먼가 부족하고나 갑자기 다른게 땡겨서 편의점을 가는데, 미국이라고 다를까?

물론 다른 점이라곤 그 편의점이 없거나 매우 가기 힘들다는 점이 있겠다. 인스타 카트를 이용하면 우리가 아는 그러한 어플들로 장보는 것처럼 장을 봐준다.

시간대 역시 정해 줄 수 있다. 정확히는 내가 가고자하는 마트를 정하고, 거기에 shopper로 정해진 사람들이 가서 사오는 방식으로 서비스 중개업이다.

또 신기한 점중 하나는 코스트코 처럼 대용량 싸게 파는 곳에서, 회원이 아니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