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u0Iygq2IbM 힌남노로 인해 포항의 제철소가 복구되는 내용을 듬은 다큐를 보았는데 근래 본 다큐중에 가장 영웅담처럼 멋지고 인상이 깊었다 2022년 9월에 태풍으로 인해 포항이 침수가 되었다. 이에 포항에 있는 우리 3대 제철사 현대 제철, 동국 제강도 피해를 보았고, 포스코는 심각하게 타격을 입었다 태풍 피해가 얼마나 심각했는 지, 사내에는 우는 노년의 직원들도 있었다고 한다.
그들의 자부심인 제철소가 망할 위기 인 것이다 근데 기적같이 수많은 사회 곳곳에서 지원이 왔다. 한 직원이 피해 다음날 기적적으로 군, 각종 기업, 관공서에서 지원을 나오는 모습을 보고 설명하는 장면은 마음을 울리는 장면 이었다.
기적은 이뿐 만이 아니었다. 부품을 말리고 사용을 해야하는데, 큰 부품들은 어떻게 하더라도 작은 부품은 방법이 없었다.
그러던 무슨 영웅담 처럼 한 직원이 아이디어를 냈다. 목욕탕에 있는 의류 건조기를 이용해 말리는 것이었다 하지만 위기는 이것...
원문 링크 : 철강인들의 뜨거운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