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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인 포인트 Case In Point

 케이스 인 포인트 Case In Point

컨설팅 업계를 준비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와 함께 바이블 처럼 여겨지는 책이다. 나도 컨설팅업에 관심이 많아 틈날때마다 읽기는 하는데 항상 그러려니 하는 편이 많다.

전형적인 이해는 쉬우나 체득에 오래 걸리는 책으로 말했든 Pre-associate , pre-analyst 에게 많은 수요가 있는 책이다. 한편 나는 관련 업계, 특히 기업을 잘 뜯어봐야하는 VC나 IB 쪽 사람들도 꼭 읽어야하는 책이라고 본다.

기업의 생리 이상으로 이책은 기업을 파고 들기 위한 도구이기 때문이다. 보다시피 굉장히 그래 그런 질문 해야지 하는 것들로 이뤄져있으나 당사자가 되면 얼버무릭 마련이다.

그 이유는 체화가 안되어있기 때문이다. 이런 점들이 체화가 된다면 비즈니스를 객관적으로 뜯어볼 수 있는 능력이 생길것이다.

어느 산업 직무등 내가 어필하고자하는 바의 근거와 신뢰를 얻으려면, 객관적인 분석과 풍부한 레퍼런스는 필수 이기 때문이다. 정말 학습서 처럼 계속 보고 무의식에 도달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