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룸메이트 형 (전 재경직 수험생, 현 대학원 지망생) 이 등산가자고 했다가 인왕산에 따라갔다. 꽤 재미가 있었던 모양..?
끝난고 나서 밥먹는 맛도 쏠솔하니 참 괜찮았다. 근데 문제는....
등산이라는 게 참 마약이다. 마약이랑 역치라고 할 수 있는데, 할때는 열라게 힘들면서 끝나면 열라게 하고 싶은 그런거다. -------- 후에 사당 -> 관악산 등반을 한적이있다 아마 등정까지 3시간 가량 걸렸던것 ( 봉우리만 기억나는 것만 4개 넘음) 었는데 ㄹㅇ 뒤질맛이었는데 끝나고 나서 그 느낌을 잊을 수 가 없다....
등산 시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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