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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 -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파타고니아 -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등산을 좋아하고 등잔을 하는 이본 쉬나드가 파타고니아를 설립하고 키우고 가치를 이야기하는 책. 한국에 군복무 했던 경험도 있다.

파타고니아는 나는 그냥 닐반 수많은 아웃도어 브랜드 인줄 알았는데, 역시 미국기업 답게 차고(헛간) 에서 출발한 개러지 스타트업이었다 이런 거 보면 나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들이 많구나, 나도 할 수 있겠다 라는 마음이 드는 동시에, 확실히 자기의 관심사나 취미가 돈이 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작게 시작하고 김칫국은 잠시 넣어 두기!

창업가도 등반에 관심이 많다보니 등반 장비를 직접 만들어 팔면서 회사가 커졌다 파타고니아는 그린워싱이 아니라 진짜 환경을 생각 하는 기업(으로 추정되는)이다 고민이 항상 많아, 여러 캠패인이나 운동을 하기도 한다. 애초에 설립자도 지속가능한 미래에 굉장히 관심이 많고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이니… 창업가 정신도 주목할 만하다.

내 방식대로, 나만의 길을 걸을 거야! 썅 마이웨이 마인드을 본받아야한다고 한다.

전형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