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파스에서 앱개발에 대한 재능기부 과외를 올렸고 1분만에 수많은 메시지를 받으며 마감을 했다. 그래서 오늘 처음 iOS 희망하는 분 총 4 명과 함께 했는데 생각보다 가르치는 게 어려운 거 라는 게 좀 실감이 되었다.
출발선도 다르고 센스도 다르다보니 쉽지는 않은 듯했다. 그래도 설명을 할줄 알아야 이해를 하는 거랑 같다고 본다.
나도 비록 무료로 가르치지만 많이 배우는 것 같은 느낌이다...
재능 기부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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