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어느 때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느냐 하면 뭐니뭐니 해도 기숙사 시절 이 아니고 가장 고생 했을 때이지 하지만 기숙사 시절도 너무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았다. + 지금 시험기간에 블로그 하는 나는 레전드.. 프런티어관은 산이라 그런지 모기가 많다.
방충망이 탈부착식(?)이라 완전히 닫힌 걸 꼼꼼히 확인안하면 그냥 모기밥 되는 거였다.
위 사진이 우리방 공식 모기 처형대였고, 신기술을 이용해서 모기들을 처형을 했다. 머리 기신분은 여성분이 아니라 나다...
룸메형은 이러고 잔다. 그럴바에 누워서 자지.
상산고에서는 다 이렇게 자나보다 ㄴr는 5늘도 ㅎr늘을 ㅂ..ㅗ..ㄴ..ㄷr 구도가 이상한데 확실히 뷰하나는 끝내주었다. 당시 유행했던 2face switch 홈즈 흉내내기 소름 돋는건 사진의 이형이 지금의 나보다도 훨씬 어리다는 ...
과제가 많은 과라 그런지 얼굴에 그림자가 가실 날이 없다. 그러고 잔다 내가 워낙 많이 사진을 찍는 걸 인식 했는지 자세를 종종 잡아 주더라 ㅎ...
원문 링크 : 기숙사에서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