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라흐마니노프 전곡 음악제에 이어 올해에도 김해 국제 음악제를 참가했다. 솔직히 작년에 너무 힘들었는데, (4시간 들으려니..)
올해는 그에 반해 짧은것 뿐만아니라 너무 너무 좋은 공연이었다. 내가 보았던 것은 위의 공연중에 가장 컸던 동아시아 화합 콘서트 였는데, 말그대로 동아시아 화합의 음악제였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누락되긴 했는데, 일본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Tami Pohjola, 대만&필리핀 출신의 첼리스트 Victor Coo 의 협주, KNN 교향악단, 서희태 지휘자, 조선형 소프라노, 중국의 Hui Jin 테너 가 조합된 꽤 괜찮은 만찬이었다. 정말 깜짝놀란게 사람이 정말 많았다.
공연후기 Previous image Next image 작년에는 지인표도 많고, 사람도 많이 없어서 듣는 내가 미안한 느낌이었는데 올해는 꽉꽉 찬거 같다. 무려 3층에 앉았다(?)
사람이 많은 이유가 있었을 까, 연주가 정말 괜찮았다. 베토벤 협주도 꽤 괜찮았...
원문 링크 : 김해 국제 음악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