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bapapa 행성명 : 책 들어가며 '이브 생 로랑' 이제는 남녀 구분 없이 모두가 다 아시는 브랜드이죠? 패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천재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
그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 있어서, 직접 읽어봤습니다. '나의 이브 생 로랑에게' 피에르 베르제가 직접 쓴 회고록으로, 50여 년간 이브 생 로랑의 곁을 지켰던 그의 시선에서 바라본 한 예술가의 삶은 어땠을지, 설명해 보겠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줄거리 요약 네가 없는 세계의 아름다움은 내가 너와 함께했던 세계의 아름다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나의 이브 생 로랑에게 - 피에르 베르제 '운명적인 만남, 그리고 예술과 사랑의 서막' 이 책은 1958년 파리에서 시작됩니다.
당시 21세의 젊은 천재, 이브 생 로랑은 디올 하우스를 이끄는 최연소 수석 디자이너로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그리고 그를 한 파티에서 만난 피에르 베르제는 첫눈에 그의 예술적 재능과 순수한 영혼을 알아보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