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bapapa 행성명 : 책 요즘 저의 모든 관심사는 아기에게 맞춰져있습니다. 부모가 처음인 저와 같은 분들에게는 아이와 관련된 모든 정보가 낯설고 어려우며, 때로는 정보가 너무 많은 나머지 받아들이기 버거울 때가 많습니다.
아기에게 읽어줄 책을 선정하는 일 또한 그렇습니다. 수도 없이 많은 책들과 그 속에서 우리 아기가 좋아할 책을 골라내는 일이란 정말 어려운 일이죠.
단기간 동안 많은 책을 사서 읽혀본 결과, 아기의 관심과 시선을 독차지했던 책이 있어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책 표지와 제목이 찰떡인 '달님 안녕'입니다.
달님, 안녕! 달님 안녕 - 하야시 아키코 육아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모두가 공감하실 테지만, 남들이 좋다고 하는 육아용품,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육아용품이 반드시 우리 아기에게도 잘 맞을지는 불확실합니다.
아기에게 읽어줄 책도 마찬가지입니다. 비싸고 다채로운 책만이 좋은 것은 아니죠.
아기가 좋아할 만한, 아기가 집중할 만한 요소들이 집약되어 있는 책을 사서 ...
원문 링크 : 달님 안녕 - 직접 육아에 사용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