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놀랍다. 나는 언제나 내 글을 써서 공모전에 보낸 뒤, 뽑히기만 기다리는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출판사 대표이자 작가가 되었다. 놀랍지 않은가?
심지어 2021년 7월 첫 출간 후, 매 달 약간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통장에 찍히는 교보문고, 예스 24, 알라딘 등의 입금 내역을 보면서 이 모든 과정이 잘 믿어지지 않는다.
나는 또다시 깨달았다. 가고자 하는 그 길을 먼저 간 사람들의 행보를 세심히 살펴보고, 자꾸 그 길에 나를 데려가면 나 또한 원하는 그 길로 함께 갈 수 있음을 말이다.
서평 글 쓰는 일을 할 때 기쁨을 느끼는 작가 글로리의 실제 경험은, 글 쓰는 직업을 희망하는 그 누군가에..........
그 길을 먼저 간 사람 따라가보기(글 쓰는 직업, 글 쓰는 일, 1인 출판, 책쓰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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