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김민재와도 뛰었던 토트넘의 골칫덩어리 탕귀 은돔벨레가 갈라타사라이로 임대 이적을 갑니다. 축구 유력 기자 파브르지오 로마노는 (9/4일 오후 10시 23분) 탕귀 은돔벨레가 토트넘을 갈라타사라이로 떠납니다.
임대이지만 옵션으로 이적 옵션 조항이 포함된 계약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리옹에서 토트넘으로 올 때까지만 해도 무사 시소코만큼 탄력 좋고 몸싸움 되는 볼 잘 차는 선수라고 평가받으며 높은 이적료를 기록했었습니다.
창의적인 패스와 번뜩이는 슈팅은 있지만, 느슨한 팀 압박에 느린 수비 전환이 최대 단점이었다. 프리미어리그 템포에 적응하지 못했다.
주제 무리뉴 감독부터 안토니오 콘테 감독까지 철저하게 배제됐다. 토트넘에서 통산 91경기 동안 10골 9도움에 그쳤다.
이런 상황에서 나폴리가 손을 내밀었다. 100만 유로(약 14억 원)로 은돔벨레를 한 시즌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 임대 이후에는 완전 이적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했다.
그는 지난 시즌 나폴리서 총 40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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