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위기에 봉착했습니다. 아약스에서 막대한 이적료를 들여서 데려온 안토니가 전 여자친구 폭행 혐의로 법정에 섭니다!
데이트 폭력 혐의가 불거지면서 선수단 내부적으로도 난처한 상황에 처했다. 안토니의 전 여자친구가 지난 1월 영국 맨체스터의 한 호텔에서 폭행당했다고 폭로하면서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인 사실이 지난 4일 브라질 뉴스포털 UOL을 통해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안토니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결백을 주장했지만, 브라질축구협회는 일단 그를 9월 A매치 소집 명단에서 제외하며 안토니의 폭행 혐의를 염두한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브라질 국가대표로 뛴 측면 공격수 안토니는 에릭 텐하흐 감독이 영입을 구단에 강하게 요청한 선수이고, 맨유는 지난해 8월 1억 유로(한화 1430억원)라는 기록적 이적료를 지불하고 아약스에서 데려왔다.
올 시즌 정규리그 4경기에 출전했으나 아직 공격포인트는 없는 상황에서 맨유는 골칫거리가 생겼습니다. 이 폭행 혐의가 사실인지...
#
맨유
#
텐하흐
#
잉글랜드
#
안토니폭행
#
안토니퇴출
#
안토니브라질
#
안토니
#
아약스안토니
#
아약스
#
브라질국대
#
브라질
#
맨체스터유나이티드
#
맨유퇴출
#
맨유안토니
#
프리미어리그
원문 링크 : 안토니 맨유 퇴출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