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시즌 사우디의 오일머니를 등에 업고 무시무시한 압박 축구로 상대를 괴롭히며 챔피언스 티켓을 따낸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이적 총정리 시간입니다~ 뉴캐슬은 부자 구단이지만 자신들의 이적 시스템 구축을 통해서 원하는 자리에 정해진 합리적인 금액만을 들여서 부자구단이 생각한 것보다 알짜베기 여름 이적시장을 보냈습니다. ️ In [1억 5213만 유로 (한화: 2177억원)] 산드로 토날리 £64m 티노 리브라멘토 £37.2m 하비 반스 £44m 루이스 홀 임대 얀쿠바 민테 £8m ️Out [4375만 유로 (한화: 626억원)] 알랑 생 막시멩 £27.2m 크리스 우드 £17m 칼 달로우 40만유로 ️총 정리 선수 판매 수익: 627억원 이적 선수 구매: 2177억원 총 지출은 1550억원이었습니다.
뉴캐슬은 밀란의 심장이자 미래인 산드로 토날리는 말도 안되는 싼 가격에 데려왔고, 측면 풀백의 뎁스가 얇은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유망주 티노 리브라멘토와 임대로 루이스 홀을 데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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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3-24시즌 여름 이적시장 총 정리 [뉴캐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