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벤버지가 UAE 사령탑으로 오르고 첫 경기에서 코스타리카를 4:1로 격파하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벤투 감독의 데뷔전이었기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2022카타르월드컵에서 한국을 16강으로 이끈 그는 7월 UAE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벤투 감독은 부임 직후부터 선수단의 특성을 파악하는 데 힘썼고, 선수들도 그의 훈련방식에 신뢰를 보내는 등 긍정적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었다. 데뷔전부터 성과가 나타났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UAE는 72위, 코스타리카는 46위다. 코스타리카의 우세가 예상됐지만, 결과는 UAE의 대승이었다.
UAE는 내용 면에서도 코스타리카를 압도했다. 벤투 감독은 한국 사령탑 시절부터 강조한 빌드업, 측면수비의 높은 전진 등 조직적 공격작업을 통해 코스타리카를 괴롭혔다.
현재 한국 사령탑인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독일)과 비교될 수밖에 없다. 벤투 감독의 후임인 클린스만 감독은 부임 후 6경기를 치렀지만 아직도 확실한 색깔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
대한민국축구국가대표
#
파울로벤투
#
클린스만
#
코스타리카
#
카타르월드컵
#
아랍에미리트
#
벤투월드컵
#
벤투
#
대한축구협회
#
포르투갈
원문 링크 : 벤버지.. UAE 벤투호 코스타리카 4대1로 격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