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여학생 성폭행·추락사 가해자에 2심도 무기징역 구형,동급 여학생을 성폭하려다 건물에서 추락시켜 숨지게 한 ‘인하대학교 사망 사건’ 가해 남학생에게 검찰이 2심에서도 무기징역 1심서 징역 20년 선고 동급 여학생을 성폭하려다 건물에서 추락시켜 숨지게 한 ‘인하대학교 사망 사건’ 가해 남학생에게 검찰이 2심에서도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지난해 12월 인천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도 검찰은 “사안의 중대성과 사건 경위 등을 고려했다”고 강조한 바 있다.
검찰은 서울고법 형사10부 심리로 29일 열린 전 인하대생 20대 남성의 결심 공판에서 1심과 같이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공판은 피해자 유족 측 요청으로 비공개로 진행됐다.
인하대 캠퍼스 내에서 또래 여학생을 성폭행한 뒤 건물에서 추락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1학년 남학생 A(20)씨가 지난 2022년 7월 1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으로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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