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성급 호텔 같은 집? ‘1호가 될 순 없어2’ 임미숙김학래 부부 초호화 대저택 전격 공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눈이 휘둥그레질 만한 집이 등장했습니다. 10일 방송 예고를 통해 공개된 주인공은 바로 임미숙, 김학래 부부의 새로운 보금자리였죠.
이번 회차에서는 팽현숙, 최양락 부부가 이 초호화 신혼집(?)을 직접 방문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펼쳐졌습니다.
특히 임미숙, 김학래 부부의 집은 100평 규모의 압도적인 크기, 탁 트인 통창, 세련된 L타워 뷰, 고급 소파와 대형 화이트톤 주방 등 마치 5성급 호텔 로비 같은 분위기로 꾸며져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를 본 팽현숙과 최양락은 “대저택 같다”, “우리 집의 몇 배는 되겠다”, “입장료 받아야 하는 거 아니냐?”
라며 연신 부러움을 쏟아냈습니다. 하지만 역시 부부 예능답게 곧장 ‘견제 모드’로 돌입!
최양락은 “그 사이 상류층이 됐네”라며 은근한 시샘을 보였고, 급기야 “남향 아니지 않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