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81kg 맞아?”…미나 시누이 박수지, 파격 원피스 자태에 네티즌 술렁!
그리고 이어진 뜻밖의 한 마디 한 장의 사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친누나로 알려진 박수지 씨.
그녀는 최근 SNS에 공개한 사진 한 장으로 단숨에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녀가 올린 사진 속 박수지 씨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짧은 청색 원피스를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는데요, “공복으로 81kg인데 너무 날씬해 보여서 원피스를 입었다.
자신감이 생겼다. 너무 행복하다”는 글과 함께 공개된 이 게시물은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박수지 씨는 과거 체중 150kg에서 시작해 무려 69kg를 감량하는 놀라운 다이어트를 성공한 인물입니다. 단순한 외모 변화뿐만 아니라, 그녀의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와 변화된 삶의 태도가 많은 이들에게 자극과 동기를 주었죠.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선 갑작스러운 노출 원피스 패션에 대해 불편하다는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