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집에 간다더니… 반전?” 장우혁이 들고 간 꽃다발의 주인공은?
“오늘은 평생 함께할 그녀의 집에 갑니다.” 이 한 마디에 스튜디오가 순간 숨죽였습니다.
설렘 지수 최고조! 과연 장우혁이 찾은 '그녀'는 누구였을까요?
6월 25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169회에서는 H.O.T 출신 장우혁이 꽃다발을 들고 구미의 한 아파트 단지에 나타난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멘토진들 – 이다해, 심진화 등은 "혹시 진짜 여자친구 집?"
, "너무 설렌다!"며 기대에 찬 눈빛을 보냈죠.
그리고 마침내 장우혁은 말합니다. “오늘은 평생 함께할 그녀의 집에 간다.”
순간, 모두의 상상은 청혼, 프로포즈, 소개팅 후 진전된 관계 등으로 폭주했는데요… 그런데 반전! 그 ‘그녀’는 바로… 어머니였습니다.
장우혁은 이날 구미에 있는 본가를 찾아 어머니를 깜짝 방문한 것이었죠. 아파트 대문 앞에서 외친 “엄마!”
에 이어 어머니의 등장! 아들을 보자마자 “혼자 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