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매출액 100대 기업 ESG 성과 분석 Feri & Tasos, unsplash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의 2021년 매출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년 대비 13.5% 감소하고 환경과 안전에 대한 투자 규모는 2021년 약 5조 4,4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8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0년 약 2조 9,000억 원) 전경련(전국경제인연합회)은 1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2 K-기업 ESG백서」를 발표했다. 백서에서는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의 주요 기업의 E(환경), S(사회), G(거버넌스) 모범사례 및 ESG 경영전략 등의 내용이 담겼다.
E(환경) 부분 기업들은 NDC 2030 달성전략 수립, 탄소배출량 감축 경영, 생물다양성 보전, 순환경제 활성화 등의 활동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해나가고 있다. (‘NDC 2030’이란 파리기후변화 협정에 따라 참가국이 스스로 정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의미함.
한국은 2018년 대비 2030년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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