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말 기준 국내 14개 증권회사 해외점포 영업실적이 발표됐다. 이에 따르면 국내 증권회사들의 해외 현지법인 자산총계는 379.2억 달러(48.9조원) 규모로 전년말대비 36.5%에 해당하는 101.3억 달러(13.1조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140.7백만 달러(1,814억원)로 전년말대비 11.0%에 해당하는 14백만달러(181억원) 증가했다. [증권사 해외점포 분포 현황] (국가별 분포) 23년말 기준 국내 14개 증권회사의 해외점포는 15개국에 분포했으며 총 73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해외점포는 종류별로 현지법인 63개와 사무소 10개로 구성됐다. 촬영된 사진.
자료/ 금융감독원, '2023년 국내 증권회사 해외점포 영업실적' 증권사의 해외점포는 대부분 아시아에 분포됐다. 아시아에 분포된 해외점포는 현지법인 44개, 사무소 10개로 총 54개였으며 전체 해외점포 수의 74.0%를 차지했다.
아시아에 분포된 해외점포를 국가별로 살펴보면, 중국 10개, 인도네시...
원문 링크 : 23년 증권회사 해외점포 영업실적 현황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