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은 개인적으로 IWC 시계를 매우 좋아해서 포스팅하게 됐습니다. 이른바 내착내샷(내가 착용하고 내가 찍은 샷) 포스팅입니다.
오늘 살펴볼 IWC 모델은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mm,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44mm,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 문 페이즈. IWC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mm 청판 포르투기저 모델은 항해 장치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고 한다.
보통 크로토그래프 모델이 많이 알려져 있는데, 청판 오토매틱 모델은 보다 정돈된 느낌이 든다. 시계 보호를 위해서 매장(부티크)에서 착용하는 모델은 글래스에 필름이 부착돼 있다.
IWC 포르투기저 모델은 핸즈가 잘 만들어진 것이 특징인데, 오토매틱 42mm 모델은 스몰 해킹 세컨즈 핸즈가 적용됐다. 오토매틱 모델은 7일 동안의 파워리저브 성능을 갖췄다.
글래스는 이중 박스 글래스 사파이어 크리스탈이 적용돼 사파이어 글래스임에도 돔 글래스의 입체감이 느껴진다. 물론 양면 무반사 AR 코팅도 적용됐다.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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