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월 국내외 경제동향 사진/ Rupixen.com, unsplash 한국은행은 23년 1월 기준 주요국 경제동향, 국제유가 등 세계경제 동향과 국내 내수, 생산활동, 물가 요소 등 국내경제 동향을 내용으로 하는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을 발표했다. 한국은행은 최근 국내경제의 성장세 둔화가 지속되고 있으며 올해 경제성장률이 지난해 11월 전망수준(1.7%)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향후 중국경제의 회복속도, 주요국 경기 둔화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라고 종합했다. 다만, 경상수지가 하반기 이후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는 등 긍정적인 요소도 다소 보인다.
주요국 경제동향부터 살펴보면, 미국은금리상승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으나 노동시장은 양호한 흐름을 지속할 것으로 예측했다. 유로지역은높은 인플레이션 지속에 따른 실질구매력 저하, 에너지 수급불안 등으로 경제활동이 위축됐다고 봤다.
일본은글로벌 경기둔화 등으로 회복흐름이 미약하다고 평가했다. 반면 중국은코로나 확산...
#
건설기성
#
생산활동
#
설비투자
#
세계경제
#
소매판매
#
소비자물가
#
유로지역
#
일본경제
#
제조업생산
#
중국경제
#
미국금리상승
#
물가상승률
#
물가
#
경상수지
#
경제동향
#
경제성장률
#
국내경제
#
국내외경제동향
#
국제유가
#
근원인플레이션
#
내수
#
노동시장
#
한국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