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코로나때문에 오프가 너무 그리워져서 예전에 썼던 거 조금 수정해서 재업한드아... 전날 이래인 집에서 뮤뱅 사녹 버튼림 했는데 개망해서 충동적으로 음중 보령 대행표 샀음 얼마였지?
5만원정도였나 암튼 그랬어 대행표는 머드존이라 머드 뿌릴까봐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아니었어 그리고 저 버튼림 망한 거 두고두고 후회했다 왜냐면 내가 사랑했던 아기햄스터가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을 늘 뮤뱅 첫방으로 말했거든... 늘 자결하고싶었어...
근데 ㄱㅊ 이제는 96년생 오빠들 좋아하니까 나 저때 일주일동안 집에 안 들어갔었음 대전-세종-대전-보령-세종-대구 이렇게였을 걸...? 옷도 없어가지고 다이소 가서 필요한 거 사고 빨래방 가..........
[오프일기] 190729 쇼음악중심 보령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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