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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일기] 190809 뮤직뱅크 방청

 [오프일기] 190809 뮤직뱅크 방청

오프 글 언제 다 올리지...? 서울 갔다온지 얼마나 됐다고 또 서울 가는 선미 이때 집에서 6시 반쯤에 나옴 또 엉덩납작 시간이 도래함 저때 해찬이 꿈 꿨는데 제가 대구에서 왔는데 어쩌고 공방 힘든데 보고싶어서 왔다고 염병하는 꿈도 꿨음...

존나 보고싶었나봐 펜타곤 우석씨도 존나 봤어 아이스크림 부러웠음 기다리면서 음중 버튼림도 성공함!!!! 시야도 구렸지만...

그래도 대기하는 곳 잘 보여서 나쁘지 않았음 해찬이 역대급으로 피곤해보였다 천러가 노라조 무대 엄청 집중해서 보고 춤도 따라 췄다 오마이걸 언니들 팬썹 대박 승희언니가 계속 하트 날려줌 ... 황보경이 제비제95한테 손 존나 흔들다가 상균오빠한테 인사받음 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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