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대충 쓸래요 새벽에 급하게 짐 쌌어염 3일치 짐 내 힘들다... 누가봐도 시즈니 황보경 늦게 도착해서 나 먼저 숙소 옴 근데 숙소 유리창이 반투명이라 실루엣이 다 보여 첫날에 비와서 너무 나가기 싫었다 스탠딩 줄 서있는데 내 우산에 지 묻는다고 개머라함 그렇게 붙어서 줄 서있는데 어케 안 묻겠어요 싹바가지 없어서 아 넵 죄송함다~하고 치움 흥 뿡 부이 이때 존버하지 말고 뒤로 빠졌어야 했음 안 그래도 키 작은데 아래로 빨려 들어가는 줄 펜스 뒷열 있어봐야 뭐하노 키가 좆만 해서 안 보이는데...
틈새로 봤어 첫날 기억 거의 없음 앞에 40분은 휩쓸리다가 걍 보냄 우는 게 예쁘더라 짱짱 담날에 칼국수 먹고 갔어염 와앙 희..........
[오프일기] 191115~191117 더 드림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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