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등원 중 나무마다 꼭꼭 숨어라 하기 도대체 나무에서 꼭꼭 숨어라 하는 건 어디서 배웠을까? 엄마는 가르쳐준 적이 없는데 어디선가 배워와서 하는 거 보면 매번 신기하다 하원후 그간 블로그에서 이웃님들이 노티드 도넛이 맛있다고 포스팅을 많이 올려 검색했더니 아무리 먹거리가 많은 부평 문화의 거리라도 노티드 도넛은 없단다 대신 다른 포스팅에서 노티드 도넛 대신 먹어도 될 정도로 맛나다는 차차커피코 도넛을 사 왔다 위치는 요기~ 제대로 포스팅할 생각은 없어서 그냥 대충 두 개 사서 들고 왔는데 바나나 크림?
이랑 우유 생크림? 이름도 기억이 안 난다 왼쪽이 우유 오른쪽이 바나나 뽐비를위해 열심히 썰었다 난도질 엄마..........
25개월 육아일기 부평에 노티드가 없다면 차차커피코 도넛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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