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미끄럼틀~ 한동안 소홀히한 생일케이크 사운드북 역시나 초는 하나남았다ㅋㅋ 네개 어디갔니 뽐비야? 역시나 잠시 한눌팔면 스머프~ 눈에도 묻었다 아기싸인펜 이제는 스스로 뚜껑을 열수있다ㅜㅜ 점심 두부는 촉감놀이~ 밥도 안먹고 소세지만 냠냠 춤추는거같죠?
그냥 영상시청 + 엄마참견중이에요 낮잠자고일어나서 말실수했다 밥먹고 빠이빠이하자니까 이미 빠이빠이(외출할때 하는말) 준비중 밥도안먹고 단호하게 킥보드에 앉아있어서 저녁 좀늦게먹으면 어떻나 싶어 그냥 데리고나갔다 나가고자하는 의지 단호함.. 여기까지는 좋았다 집앞 모다아울렛까지는 킥보드에 잘타고갔다 하지만 금요일날 할머니랑 탔던 카트의 즐거움이 생..........
25개월 육아일기 훈육과 기다림의 경계에서 오늘도 참을인자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