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찍 잠든 편인데 아침에도 정신을 못차리고 계속 코~ 하고싶은 뽐비 그래도 일어나자 뽐비야 어떻게 잡은 수면패턴인데ㅋㅋㅋ 도저히 안일어나려해서 특단의 조치 간질간질 공격이닷!!ㅋㅋㅋㅋ 깨우기 성공!!
오늘은 할머니 오신날 하원후 부평 문화의거리 나들이 금요일부터 장이열리는건 생각못했네~ 그래도 주말보다 가판대가 별로 없다 커피집가서 엄마 힐링하고~ 장보러갔다 꼭잡은 두손ㅋㅋ 재미있는지 자꾸 돌고래소리내고ㅋㅋㅋㅋ 이번에 사준 킥보드 탈때도 돌고래소리내더니 뭐만 탑승하면 신이나나보다ㅋㅋㅋ 엄마랑 할머니의 저녁 오랜만에 마신 맥주는 넘나 시원한것~ㅠㅠ 갑자기 빨래개는데 와서 뒷짐지고 배를 쭈욱 내밀고..........
25개월 772일 육아일기 뽐비는 텔레토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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