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미술관 책은 진작에 읽었지만 요즘 다시 펼쳐보게 되었어요.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다양한 미술작품을 접하고 있지요.
미술책에서 보듯이 고흐 작품이나, 고갱, 피카소 등을 볼 수 있지요. 하지만 그 속에 담겨진 이야기는 많이 알지 못해요.
누가 그랬던가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요.
그 작품에 대해 배경지식을 알고 있으면 그 미술작품이 눈에 더 보이는 듯하지요. 그래서 ’방구석 미술관‘이라는 책에 더 이끌이게 된 것 같아요.
이책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미술작품을 만나며 작가가 경험했던 일상이나 아픔 등을 읽을 수 있지요. 미술책에서 그냥 지나쳤던 유명작품도 그 속에 담겨진 이야기를 읽으니 새삼 다르게 느껴졌어요.
태어나면서부터 죽음을 생각하게 된 뭉크의 환경과 불륜, 막장으로 개인사는 힘든 시기였지만 오히려 세계적 작가가 된 프리다칼로, 세계적 명작들이 고흐의 알콜중독으로 생긴 황사증으로 인한 것이었다니 그들은 아픔을 고통을 미술작품으로 표현하며 자신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세계를 ...
원문 링크 : [방구석미술관] 가슴으로 느끼는 조원재의 미술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