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시즌 6번째 직관. 키움 vs NC 개강 전 나에게 남은 여름휴가 2일, 챈언니와 창원으로 떠나기로 했다.
이때가 아니면 언제와보겠어? 도착한 창원엔씨파크 ~ 들어가기 전부터 내 맘 저격하는 곳 일단 푸릇푸릇 너무 예뻣다.
그리고 놀이공원스러운 노래가 나온다. 나 롯데월드 온 줄 아랐자너 (˃̶ᗜ˂̶) 원정팀 구장이지만 굿즈샵도 들려준다.
귀여운 인형, 머리띠 많고 유니폼도 예뻤다. 역시 퀄리티가 남다르다.
공룡 팔찌? 하나 살까했지만 없었다.
아쉽. 엔씨구단 홈페이지에서 예매를 하고 QR 코드를 인식하면 표가 발권된다.
표에 생성된 QR코드를 찍고 짐 검사도 하고 입장했다. 엔씨파크는 특이하게 외야로 입장한다.
그래서 구장 전체를 한번에 볼 수 있었다. 김휘집 선수 우리는 1시간 전에 입장했는데 덕아웃쪽에 팬들이 몰려있어서 가봤더니 선수들이 싸인을 해주고 있었다.
우리도 뒤늦게 합류해서 싸인을 받았다. 너무 멀리있어서 싸인을 해줄까 싶었는데 선수들이 팬들 한명한명 다 싸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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