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코스 치히로 식당 - 스테이트 - KTX 부산역 출발 - KTX 서울역 도착 1. 치히로 식당 아침부터 스시먹으러 치히로식당으로 갔다.
주말엔 오픈런 해야한다는 후기가 많아서 넉넉하게 오픈 30분 전에 도착했는데 머임 ;; 우리뿐이네 ^^ ;; 오픈시간에 맞춰서 입장했다. 작고 아담한 내부.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져있다. 곳곳에 배치된 초밥 마스코트(?)
가 귀여움. 우리는 각자 특정식 하나씩 먹었다.
스시부터 디저트까지 구성이 알차다. 바구니같은 쟁반에 나오는 것도 내 갬성 자극 대체적으로 맛있었는데 나는 특히 롤초밥이 제일 맛있었다!
원래 치히로 식당에서 아점을 먹고 희와제과에 들려서 빵 포장을 계획했는데 갔더니 이미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했다.. 엄청 유명한 곳인가봐 포기하고 곧장 카페로 갔다. 2.
스테이트 (카페) 스테이트 주택을 개조해놓은 카페. 외관부터 약간 카페 레이어드st 케이크, 스콘 종류가 다양했다.
전체적으로 레이어드랑 너무 비슷함 ㅋㅋㅋ 12시쯤 방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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