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기부니가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 갑자기 콜이 와서 한강에 다녀왔다. 오랜만에 한강에 갔더니 테이블과 파라솔이 생겨서 운 좋게 남은 한자리에 자리 잡을 수 있었다.
이제이스 모자이크에서 가져온 와인으로 셋이서 일단 두병으로 시작! Previous image Next image 1.
따론지노 나랑하(Tarongino Naranja) -스페인 발렌시아 유기농 오렌지 100%로 만든 오렌지 와인, 알코올 7%로 가볍고 상큼하게 시작하기 좋았다. 2. 쎄싼따 안니(Sessanta Anni Montellori) 2019 -토스카나에서 60년 이상의 올드바인 트레비아노로 만든 화이트 와인으로 미네랄 리티의 풍미가 인상적이었다.
생활 맥주에서 치킨 반반 배달시켰다. 후라이드와 양념 둘 다 훌륭했다 ㅋㅋ 그리고 저녁 즈음, 아쉬워서 두 명이서 2차로 레드와인 한 병 더 Previous image Next image 3.
비가르도(Bigardo) 2018 영어로 뿔을 의미하고 레이블에 손가락...
원문 링크 : 주말 와인 벙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