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칠성은 항상 빛난다. 한때는 북두칠성이라는 말을 달고 살았다.
그렇게 되고 싶었기에 그랬다. 하지만 이제는 잘 꺼내지도 않는 말이 되어버렸다.
어느샌가 물려버린 것이다. 난 항상 어디를 걷고 있지만 목적이 없었고 지금은 목표마저 잃어가고 있다.
항상 자책하며 나를 탓하고 또다시 금세 위로하며 나를 토닥인다. 이것은 끝없는 반복이렸다.
나는 나를 사랑할 자격이 있다. 항상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아니 그래야 한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정말 무너질 것만 같았다.
보이지 않는 곳에 나를 가둬야만 할 거 같았다. 억지로 자존감이 높은 척하였고 자존심이 없는 척하였다.
사실 그래야만 했다. 이제는 나한테 남은 거..........
북두칠성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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