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공업, '스카우트'서 고교 기술 인재 채용 지난달 25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에 위치한 수원 농생명과학고에서 KBS 1TV '스카우트' 촬영을 진행하며 이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동공업 오상헌 서비스본부장(맨 왼쪽), 곽상철 대표이사(가운데), 김소진 인사컨설턴트(오른쪽)가 면접 심사를 보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대동공업 이 열린 채용으로 고교 기술 인재 선발했다.
국내 1위 농기계 기업 대동공업은 KBS 1TV의 시사교양 프로그램 '꿈의 기업 입사 프로젝트, 스카우트 시즌2(이하 스카우트)'를 통해 농업 부문 특성화 고등학교인 수원 농생명과학고 대상으로 서비스 엔지니어를 공개 채용했다고 2일 밝혔다. 스카우트는 꿈의 기업 입사 프로젝트로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이 면접, 직무 체험, 직무 역량 평가 등의 경합을 벌여 최종 우승자에게 정규직 입사의 기회를 제공하는 방송 프로그램이다.
대동공업은 수원 농생명과학고 학생 중 서류 전형을 통과한 16인을 대상으로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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