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한 청명탁주 전통누룩 1호 명인 한영석 명인이 선보이는 첫 프리미엄 생탁주 도한 청명탁주 도한 청명탁주는 오직 쌀, 물, 누룩으로만 빚었으며 저온에서 60일간 발효하고 다시 30일을 숙성하여 완성했다. 도한 청명탁주는 카카오메이커스에서 500세트(2병1세트) 한정으로 판매한 제품을 구매 하였다.
한영석 명인의 시그니처인 청명주의 원주로 빚어 청명탁주라는 이름으로 탄생했다. 청명탁주는 한영석 발효연구소의 새 브랜드 도한으로 선보이는 첫번째 제품이다.
한영석 명인이 정성껏 빚은 누룩으로 만든 청명주의 베이스가 되는 도한 청명탁주는 ALC 8%이며 용량은 500ml이다. 한영석의 발효연구소는 전라북도 정읍에서 생산한 햅 쌀을 이용하여 술을 빚어 신선하고 풍성한 곡물향과 명인이 빚은 누룩 향미주국에서 나타나는 상큼한 과실향 등 깊고 진한 감칠 맛이 특징이다.
도한(道韓)은 한영석의 발효연구소를 대표하는 새로운 브랜드이다. 한영석 명인의 끝없는 도전 정신과 국주를 향한 길을 의미하며, 한국...
원문 링크 : 청명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