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의 배 증류원액과 구운매실(오매) 로 빚어 항온암실에서 숙성한 40도 한국형 브랜디 오매락 오매락은 배상면주가에서 생산하는 한국의 전통 증류주로, 구운 매실(오매)과 증류주(아락)를 합친 이름이다. 배를 증류한 원액에 구운 매실을 침출하여 만들어 독특한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다. 2003년 첫 출시된 ‘오매락(烏梅樂)’은 구운 매실을 뜻하는 ‘오매’와 증류주를 의미하는 ‘아락’의 합성어로, 전북 고창에서 수확한 배를 증류한 원액과 구운 매실로 술을 빚은 후 항온 암실에서 숙성하여40도의 알코올 도수에 비해 목넘김이 부드럽고 매실 특유의 은은한 향이 특징이다.
오매락은 느린마을 막걸리로 유명한 전통주 시장의 강자 배상면주가의 최고급 술이다. 고급술인 만큼 오매락은 하얀 자기 안에 들어 있으며 병입구는 코르크를 사용하였다. 2003년 첫 출시된 ‘오매락(烏梅樂)’은 2023년 20주년을 맞아 유리병과 종이케이스로 새롭게 리뉴얼 했는데 군납은 아직 도저가 제품으로 납품...
원문 링크 : 군납 오매락(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