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결혼일기 2년차. 신혼이 지났다고 방심하는 사람들에게

 결혼일기 2년차. 신혼이 지났다고 방심하는 사람들에게

결혼 4년차인 나는 결혼생활에 대한 나름의 인사이트가 생겼다. 결혼을 앞둔 그리고 결혼을 하고싶어 하는 친구들에게 종종 신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데 시끌벅적한 분위기 때문인지 단톡방 특유의 주의력 산만 때문인지 피가 되고 살이 될.수.도.

있는 경험담들이 순식간에 휘발되는 것이 안타까워 결혼일기를 쓰기로 했다. 그치만 어디까지나 도움이 될.수.도.

있다는 점.. 사실 내 경험담들이 굉장히 주.관.적.인.

내용들이라는 점.. 결혼일기 2년차.

신혼이 지났다고 방심하는 사람들에게 나의 결혼일기 1년차 편을 본 사람은 알겠지만 나는 꽤나 격정적인 1년차 기간을 지냈다. 엄밀히 말하자면 6개월 정도 매일 다투면서 서로의 발작버튼(?)

을 대략적으로 파악했고 그 이후부터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발작버튼(?)을 어.떻.게.

누를 때 상대가 '더' 화가 나는 지를 파악한 것 같다. (그래도 지금도 다툴 땐 다툼ㅎㅎ) 이 포스팅은 결혼 1년차 그 이후의 내 경험담을 말해보려고 했으나 분량 조절...

# 결혼 # 결혼2년차 # 디나미 # 디나미부부 # 신혼2년차 # 신혼부부 # 신혼부부고민 # 월급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