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와와네밥상의 치와와여대생입니다 최근, 다름이 아니라 제가 강아지를 줍는.. (강줍)을 했는데요 아파트 뒷산쪽에서 누렁이와 말티즈 한마리가 꼬질꼬질하게 떠돌다가 발견되었습니다.
이런 경우, 대처법 대략 3가지가 있습니다. 1. 댕줍해서 집에서 임시보호 2.
댕줍하고 바로 유기견센터 연결 3. 센터 or구청에 전화해서 포획 및 센터 연결 순서대로 작성할것이니, 상황에 따라 번호대로 설명한거 참고해주세요!
*강아지가 인식칩이 있나 확인 필수* 1. 댕줍해서 집에서 임시보호 강아지 중에서도 진짜 사람을 좋아하는애, 유기된지 얼마 되지 않아보인다 + 집에서 잠시 보호할 수 있다 하면 데리고 가서 바로 구청 or 센터에 연락해야합니다.
유기견 발견시 >인식칩<은 유기견을 데리고 직접 병원가서 인식하지 않아도 유기견센터, 구청에 연락하면 거기서 확인해줍니다. 저는 원래 집에서 개를 키우면 안돼서 어쩌지 하다가 애기가 너무 불쌍해보여서 고민하다가 몰래 데리고 왔습니다..
강아지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