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귀가 예민해서 소리를 조금만 키워도 잘 들리는 편인데그래서 작게 듣는게 습관이 되어있었다.휴대폰 미디어 볼륨 1~2로 듣고 진짜 안들릴때만 3으로 들었다.근데, 최근에 음향장비를 여러가지 사보면서노캔 기능도 쓰고... 많은 소리를 들어보면서 새로운걸 느꼈다.사실 버즈 라이브의 공이 컷다그 매력적인 저음은..
날 다시 음향덕질하게 만들지도 모른다아.. 사고싶다..후....AKG의 탱글탱글한 저음..
아 그래 버즈 라이브를 AKG에서 만들어서 내가 좋아하는구나내가 처음 음향덕질 할때 가장 많이 샀던게 AKG제품군이었다.KOSS의 따스한 레트로 감성도 좋고.젠하이져도 AKG랑 비슷한 저음인데 좀더 가벼운 느낌이었던 것 같다지..........
그동안 음악을 헛들었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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