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가자 그런지 반년도 더지난 곳..드디어 왔다!!!안양역에서 아주 가깝기 때문에 오래 걸을 필요가 없다.바깥에 있는 메뉴판에서 호다닥 메뉴를 고르고 들어갔다.들어가서 맘이 바껴서 왕갈비 스테이크를 시키려 했는데.오우..
전날 계속 만석이어서 재료소진으로 저녁에나 고기가 숙성된다고 못판다고 했다.대단쓰... 그래서 빠리스테이크로 바꿨다.인테리어자전거랑 식탁이 매달려있다!!!
알록달록한 이쁜 거리에 있는듯한 인테리어...이렇게 소품들 오밀조밀하고 난잡하게 배치하는데 이쁘게 만드는거진짜 어려운건데... 이쁘게 잘했다..
개인적으로 인테리어 백점만점.이런거 그림으로 그려도 하기 힘들다 와.. 잘했다 진짜..........
안양일번가 파스타, 스테이크 맛집 [로렌스 308] 기본에 충실하고 확실한 풍미, 이쁜 인테리어는 덤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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