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동네 근처 돈까스집 후기를 포스팅하겠습니다.
원래 체험단만 했었는데 오랜만에 내돈내산 리뷰를 하네요. 저희 동네가 워낙 도시촌이라 웬만하면 상가들이 안 바뀌거나 그냥 공실로 있는데 예전에 미용실?
이었던 곳이 어느 순간 돈까스집으로 바뀌어 있어서 의아해했습니다... 근데 뭔가 돈까스가 땡기는 그런 날이었어요.
비가 우수수 내리는 날 뭔가 바삭바삭한 돈까스가 땡기더라고요 ㅎㅎㅎㅎ 오픈하신 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이런 가게는 더더더 오래 번창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일단 사장님의 철학?
자부심이 느껴지는 손메모입니다. 돈까스에 진심이신 것 같아요.
밥 국 반찬을 더 주신다니.... 마인드부터가 클라스가 다르죠.
매장을 전체적으로 찍어보았습니다. 다소곳하게 뒷모습만 보이신 사장님 와이프 주말에는 바빠서 잠깐 도와주시려고 나오신 것 같아요 사장님 꼭 대박나세요!
와이프분께 명품백 사드리는 그날까지~~~ 오픈주방입니다. 위생과 요리가 자신감있다는 뜻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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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동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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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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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일기
원문 링크 : 돈까스 일기 당동 돈까스 맛집 방문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