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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냥 일기 | 새벽 다섯시반 기상, 참았던 식욕 폭발은 점심 도시락에 양보하기, 다이소 마사지볼 최고, 붕어빵 그립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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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신랑이 찍은 울애기 사진은 거의 대부분이 썸네일같은거지? (~ ̄ ̄)~ 어제 저녁 안마의자하는 엄마한테 착붙어서 내려갈 생각을 안하던 귀염둥이 어제 운동하고나서 식욕이 없어질정도로 힘들어서 간신히 씻고 잤는데 너무 일찍 잠들어서 오늘 새벽 다섯시?

다섯시반? 기상해버림 대만에서 사온 텀블러가방 아주 유용하다 신랑이랑 내꺼 커피 먼저 내리고 가방에 담아뒀다 어제 저녁에 없던 식욕이 아침이 되니 폭발해서 점심도시락에 내 모든 식욕이 폭발 이제 뻥 좀 보태서 눈감고도 만드는 오이탕탕이 이번엔 설탕 대신 알룰로스 넣고 만들었음 마늘 두 알 다지고, 알룰로스 한바퀴 돌리고 맛소금 약간, 깨소금이랑 참기름 그리고 내사랑 시오콘부('') 오이를 스낵오이?

미니오이? 사용했는데 껍질이 거칠지 않아서 아주 만족이다 10개 주문했는데 벌써 거의 다먹음 또 주문해야지.

오이탕탕이에 미니오이 왕추천 엄마가 주신 쑥인절미랑 송광조청. 조청 따로 챙겨가기 번거로워서 바닥에 조청 깔고, 떡은 냉동떡해동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