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점심을 먹고 산책을 나갔다 오늘 점심 도시락은 어제 만들었던 시오콘부 표고버섯 김밥과 마요소스였다. 여름은 수박의 계절!
여름에는 카페에서 수박쥬스 사는 낙으로 산다 메가커피에 수박쥬스 드드등장 꿀수박쥬스 꿀수박화채스무디 꿀복숭아스무디 콜드브루아샷추크러쉬 저당팝팝 매실아이스티 망빙파르페 팥빙젤라또파르페 이렇게 신메뉴로 나왔다 일단 수박쥬스 첫트 하고, 신랑한테 사진 보내주면서 수박쥬스가 나왔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었다 퇴근길에 마주친 팬심 가득한 버스 트로트가수 김희재님이라구하신다 눈에 확 띄어서 좋은거같다 내가 좋아하는 떡집에서 주문한 쑥인절미 조청이랑 같이 먹으면 아주 굿 아침에 먹으려구 주문했다 배송도 이렇게 깔끔하게 온다 몰랑말캉해보이는 탱글한 쑥인절미와 기호에 따라 먹을 수 있게 콩고물 따로 보내주시고 하나씩 소포장 되어있어서 냉동실에 차곡차곡 얼려두었다 쑥떡 정리를 다 마치고 신랑이랑 밖에 나와서 양꼬치를 먹으러 요즘 최애집 방문 이 집은 서비스로 내가 좋아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