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일요일 오후에 다녀왔어요. 매서운 바람이 부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왔네요...
서울이고 가까워서 오기가 좋은가봐요 남편과 같이 노을속에서 찰칵 노을이 너무 아름다워서 떠날수가 없었어요. 날씨가 추워서 다음 따뜻한 날을 기약하며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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