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를 겪으면서 우리 사회는 우리의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이 변하고 있으며 앞으로 누구도 예측할수 없는 상황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아무도 겪어보지 않는 길을 가면서 누구나 답답하고 두려운 것은 마찬가지 마음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뉴스를 보려고 하다가 연신 싸우고 있는 정치인들이 계속 뉴스를 장식하고, 아동 학대니, 성폭력이니 정말 보고 싶지 않은 자극적인 이야기가 도배를 하고 있어서 뉴스를 요즘은 아예 들여다보지 않습니다. 코로나 감염 소식은 계속 문자로 날아오고 있습니다.
아들이 취업하려고 이력서를 내고 내도 취직이 안 되는 것을 보니 우리나라의 경제가 정말 안 좋구나, 큰일 났구나 라는 마음에 다음세대들이 걱정스럽습니다. 오늘은 지난주에 본 연극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코미디극 '그날이 올 텐데' 2020년 지구가 멸망한다!라는 말이 참 재미있네요.
그렇잖아도 몇년후면 어떻게 우리의 사회가 변할것인가 궁금한데요. 요즘 같은 뒤숭숭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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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올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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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발전소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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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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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최고의코미디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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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철연출잘
원문 링크 : 다산아트홀에서 관람한 코미디극 '그날이 올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