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집을 나서는길, 오늘날씨가 흐려요. 안개가 낀 듯 약간 시원치 않은 이런 날씨, 어느 곳을 가면 그래도 괜찮을까?
생각하다가 서울에서 가깝고 드라이브로 유명한 팔당물안개공원을 방문하기로 결정했어요. 네비에 곧 팔당물안개공원에 도착한다고 알려주고 있네요.
저는 남양주시 팔당을 생각했는데 두물머리 반대쪽인가 봅니다. 거의 다 도착했다고 생각했을 때 강 쪽으로 나무 데크로 만들어진 조망이 좋은 길이 있어요.
잠깐 멈춰 강풍경을 찍어봅니다. 쨍하지는 않지만 아련한 느낌을 주는 강의 풍경을 바라봅니다.
뿌연 하늘과 뿌연 강. 그래도 강 가운데 나무들이 운치 있는 광경을 만들어줍니다.
제가 좋아하는 억새밭. 몇 그루의 나무가 눈길을 끕니다.
멋지다. https://www.gjcity.go.kr/tour/contents.do? mId=0101020000 2景 분원도요지 & 팔당물안개공원 | 광주 8경 | 광주여행 | 광주시청 기본정보 분원도요지 조선시대 광주 일대는 왕실에서 사용하는 도자...
#
가족여행
#
자전거타기
#
수도권가까운명소
#
명품드라이브
#
데이트명소
#
노을지는곳
#
광주8경
#
경기도광주명소
#
걷기좋은길
#
팔당물안개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