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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C와 탐론24mmF2.8로 뜨거운한낮을 찍어보다.

 A7C와 탐론24mmF2.8로 뜨거운한낮을 찍어보다.

오늘은 정말 덥네요. 아침에 오늘은 24mm단렌즈의 매력을 느끼고 싶어서 탐론24mmF2.8을 가지고 나갑니다.

웬지 24mm는 풍경렌즈인것 같아서 정말 안꺼내게 되네요. 넓은 풍경을 만날때 가끔 물려보는 렌즈입니다.

강렬한 색을 찍어봅니다. 연꽃 부업하는 콘테이너박스인데 이곳에서 여러명의 아낙네들이 즐겁게 연꽃부업하는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옆에서 보기에도 즐겁게 일하는것 같아서 지나가면서도 기분이 좋았던 곳이죠. 나이드나봅니다.

이런 원색이 왜 이리 맘에 듭니까? 버스를 기다리며 버스정류장앞 작은 화원앞에 나와있는 화분이죠.

패턴과 색을 찍어보았습니다. 저는 작은 패턴들이 모여있는것이 참 좋습니다.

그늘이 짙게 드리워진 나팔꽃을 찍어봅니다. 생명력이 강해서 아름답지도 않은데도 아주 잘 버티면서 예쁜 꽃을 피었습니다.

질긴 생명력. . . . 이것은 화원앞에 나와있는 얘를 그냥 카메라로 그어보았습니다.

색감이 예뻐서 맘에 들었습니다. 이 사진도 약간 아래로 카메라를 그어보았습니다. ...

# A7C # 더위 # 탐론24mmF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