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당호의 벚꽃을 만나러 갔습니다. 모처럼 날씨가 좋다 못해 덥기까지 한 날씨입니다.
그래도 모처럼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벚꽃은 지역에 따라서 개화시기가 천차만별이네요.
정말 어쩌면 그렇게 벚꽃이 안 피었는지 신기하기조차 했습니다. 다음 주에 다시 한번 벚꽃을 보러 와야겠습니다. .
신기하게 다른 곳은 안 피었는데 이 집만 활짝 피었습니다. 낮은 옛집에 누가 살고 있을까요?
이렇게 커다란 벚꽃나무를 해마다 바라보는 기분은 어떨지요? .
팔당물안개공원을 지나갑니다. 얼마 전에 왔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빛입니다.
봄빛이 완연합니다. ' ' ' 벚꽃은 듬성듬성 피기 시작하고 이렇게 개나리꽃만 만발하였습니다. 폐허가 된 옛집에 주인은 없지만 여전히 봄이 되면 개나리가 후 흐드러 지게 피겠죠?
사람은 가고 자연만 남는거죠. 참 기분이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 .
광주시 검천리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작은 공원 같은 쉼터가 있었는데 고기 동상을 만들어놓은 것이 애교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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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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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호드라이브길
원문 링크 : 팔당호 벚꽃길 드라이브길을 바티스 40mm으로 찍었습니다.